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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격렬한딸기
왜 힘들때면 바다를 보러가고 싶을까요? 심리적으로 바다의 색깔이나 바다가 시림적으로 어떠한 안정을 취하는 걸까요 답벼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앞에마무것도 없이 끝없는 바다라는 의미가생각나서 이지않을까요? 끝이 있다고 생각하면 더 힘들거 같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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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환한다람쥐
안녕하세요 레알환한다람쥐입니다. 뻥 뚫린 바다를 보고 있으면 마음도 뻥 뚫리는 듯하죠 불멍이 있듯이 물멍도 있습니다. 한 가지에 집중하며 여러 가지 생각 정리도 할 수 있기에 힘들 때 바다를 보러가고 싶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곧은재칼30
일단 확트이는 느낌이 마음을 편안하게해주고 바람이 좋으니까요 하지만뭐 꼭 바다를가기보단 집앞에도 나가면 경치좋은데가 생각보다 많아요
어쩌라구요
안녕하세요.누구보다입니다.
힘들때 넓은 들판이나 푸른바다를 보면 마음이 확 트이는 느낌을 받아서 생각이 나는것 같습니다..
팔팔한파리매131
푸른색은 조용하고 이성적인 느낌이 들어 힘이 들고 외로울 때
바닷가의 파도소리와 너울대며 부서지는 푸른파도는 심리적으로 동병상련이 드는 느낌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풋풋한거북이228
일단 바다를 보면 잡생각들이 안나죠.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바다를 보면 힘든것도 잠시 잊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바다 말고도 산에 올라가는 것도 그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끔다채로운원숭이
탁 트인 바다를 보면 뭔가 마음이 편해지고 아무 생각이 안 들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바다 멍~ 하고 있으면 그냥 파도 소리만 들리고 주변에 사람이 없다면 파도 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