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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갱스터두손을

갱스터두손을

바다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ㅎㅎ

바람 쎄는걸 좋아해서 바다 자주 가는편이에요 바다 가면 기분도 좋아지고 생각도 비울 수 있고 생각 정리 할때 가는편인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신 편이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저도 부산 살 기 전까지는 정말 바다가 좋았는데, 막상 부산에 사니까 바닷가를 별로 안가게 되긴 하던데 그래도 바다가 주는 여유는 대단한 거 같습니다. 저는 해운대나 광안리 해변가를 참 좋아하는데, 웅장하게 쏟은 마린시티와 엘시티가 반겨주는 그 짜릿함이 엄청나요. 해운대 모래사장을 걸으면서 바람도 쐬고 물 소리도 들으면서 참 힐링이 되는 거 같습니다~

  • 최고죠

    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거 같아요

    특히 여름보다는 저는 겨울바다가 더욱 좋아요

    사람들이 별로없는 조용한 바다를 바라보고 싶어요

  • 저도 바다 좋아합니다. 꼭 들어가지 않아도 바닷가에서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이 되더라구요. 가끔 월미도로 갑니다

  • 저도 바다를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겨울바다를 좋아하는데 왠지 모르게 여름에 바다로 가면 기분이 뚫리는거 보다 약간 답답한 반면 겨울에 바다로 가면 사람도 적고 탁 트이는 그 무언가가 있어서 좋아합니다. 바다를 좋아하는 분을 만나서 반갑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저는 산보다 바다가 괜히 마음이 더 좋네요

    바람 세게 불면 머릿속 잡생각이 같이 날아가는 느낌 있잖아요

    그리고 모래사장을 맨 발로 거니는 것도 느낌이 좋더라고요

    물론 날씨가 좀 도와줘야 좋지만요

  • 저도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마음속에 뭣 모를 응어리같은 게 생겨 답답한 마음이 생길 때 바다를 보러 가고 싶더라고요.

    하지만 여유가 없어서 자주 못 가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 바다 바람을 쐬다 보면 머리칼이 날리면서 뻥뚫린 시야에 시원한 느낌을 받으며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요.

    그러다 날씨 따뜻하면 물속에 들어가 헤엄치고 따개비 따먹으며 낚시도 즐기고

    바다 좋아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