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천재적인 음악성과 훈훈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던 남녀 주인공 타마키 히로시와 우에노 주리는 아쉽게도 작품 속에서처럼 서로 인연을 맺은 것은 아니며, 현실에서는 각자 소중한 반려자를 만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극 중 '치아키 신이치' 역을 맡아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배우 타마키 히로시는 2018년 동료 배우인 키나미 하루카와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세월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광고를 넘나들며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피아노 천재 '노다 메구미'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배우 우에노 주리는 그보다 조금 앞선 2016년에 밴드 트리케라톱스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인 와다 쇼와 결혼했습니다. 그녀는 SNS와 방송 등을 통해 남편과 함께 요리를 하고 음악을 즐기는 단란한 일상을 종종 공개하며 팬들과 다정하게 소통하고 있고, 결혼 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 세계를 탄탄히 다져나가는 중입니다.
결과적으로 두 사람은 현실 속에서 각자의 짝을 만나 안정적인 가정을 꾸렸으며,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는 멋진 배우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눈부신 행보를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