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옛날부터 내려오던 말인데 예전에는 집안 형편이 다들 어렵다보니까 장녀가 동생들 뒷바라지하고 집안일도 돕고 그러는 경우가 많아서 나온 말입니다 큰딸이 듬직하게 집안을 잘 일으켜 세운다는 뜻에서 좋게 부르던 말이기도 한데 요즘 세상에는 워낙 맞지 않는 소리라 듣기 거북하실수도 있겠네요 어른들이 하시는 소리는 그냥 옛날식 덕담이거니 하고 흘려버리시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요즘은 아들딸 구분없이 다 귀한 자식들인데 그런 말로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