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고급스런허스키134
남동생이 이제 군대 갔다와서 아직 무직인데 여친이랑 속도위반을 했다고 저한테만 말했네요. 저는 미쳤냐고 말하고 화를 내긴했는데 부모님께 바로 말씀 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모른척 있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한극락조167
안녕하세요. 선한극락조167입니다. 부모님께 바로 말씀 드리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결과가 좋든 안좋든 나중에 애기하는 거보다는 수월하니까요 수습도 가능하고
응원하기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동생분과 같이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런일은 서둘러서 해결해야됩니다.
완벽한까치131
안녕하세요. 완벽한까치131입니다.
준비가 안되어 있는만큼 준비할 시간을 줘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동생도 성인입니다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동생의견을 따르세요
차후에 먼 미래에 반드시 말나옵니다
왜 말했냐? 왜 안말렸냐?
어떤식으로든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동생의 인생을 책임질게 아니시라면
본의 의사에 100% 맡겨두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큰 일 일수록 부모님께 이야기를 드려서 해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알리시면 더 당황하시고 충격받으 실 수 있어요.
그리운재칼223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
무조건 부모님께 말씀드려야죠.
동생이 왜 얘기했겠어요.
누나 이제 고모되니 누나만 알고 있어~ 이거겠어요?
도움을 요청한겁니다.
동생과 사이 걱정하지 마세요.
가족은 가족입니다.
파란돼지115
안녕하세요. 파란돼지115입니다.
동생이 부모님께 말씀드리기까지 기다려주세요.
시간이 지체되는것같으면 동생한테 눈치주시면서 시간을 주세요!
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남동생분이 부모님께 말씀드릴때까지 기다리심이좋을꺼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직 준비가안되었지만 본인들의선택을존중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커피오빠입니다.
무조건 부모님께 말씀하셔야죠
그건 잘못되고 나쁜일이아니라 새생명이 집안에 들어온 일이기에
축복받아야할 일입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식을 어서 올리시는게 순서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