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못하면 정말로 머리가 나쁜 걸까요?

제가 초중고 수학을 못하는데 친구가 머리가 좋은 건 아니래요.

저는 수학에 영 흥미가 없는 편이거든요.

어릴 때도 상수를 어려워했고 수학공부 하는 것도 귀찮았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학을 못한다고 머리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수학을 응용하고 해를 찾아 답을 도출하기 때문에 상당히 머리가 좋아야 풀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것은 머리가 좋은 것보다는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수학 과목이 머리가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수학을 못한다고 머리가 나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언어적인 능력이 띄어나 수학은 잘 못해도 외국어를 빨리 습득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수학은 아주 잘 하지만 외국어는 쉽게 배우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수학력,언어력,추리력,기억력,분석력등 여러가지의 능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자신의 장점을 찿고 능력을 개발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수학을 못한다고 머리가 좋지 못한다는 것은 편견이죠 ! 수학 말고 다른 거에 재능이 있을수 있잖아요 그리고 수학만 잘한다고 머리가 좋다고 할수 도 없는거구요 ~ 사회에 나오면 수학 솔직히 쓸일도 별로 없어요  그리고 머리가 좋다는건 다 다르기 때문에 특정 부분에선 좋다고 할수 있지만 또 다른 부분에선 모르기에 그냥 그런말을 무시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수학을 못한다고 머리가 나쁜 건 절대 아닙니다. 흥미와 동기 부족이 실력을 가로막은 걸 수 있습니다.

    흥미가 생기면 누구든 실력이 늘 수 있습니다.

  • 수학을 못한다고 무조건 머리가 나쁘다고 표현하기는 어렵다고 보입니다. 사람 마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분야가 있는데 단순히 수학 하나만 못한다고 머릭가 나쁘다고 결론내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분명 다른 분야에서 잘하는 것도 있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