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금은 언제부터 만든건가요?

지금은 천일염이라고 소금이 엄청많은데 예전에는 소금이 귀했던것으로알고있거든요. 소금은 어느시대부터 사람들이 가공해서 먹은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소금(특히 천일염)은 아주 오래전부터 만들어졌어요. 사람들은 삼국시대 이전부터 바닷물을 이용해 소금을 얻었고, 삼국시대에도 소금을 생산·거래했다는 기록이 있어요

  • 한국은 삼국시대 전에 이미 소금을 생산했다고 합니다. 삼국사기에도 고구려 미천왕이 젊었을 때 소금 장사를 하며 망명 생활을 했다는 기록을 보면 소금이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 소금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되었습니다. 인류는 신석기 시대부터 바닷물을 말리거나 염호의 소금을 채취해 섭취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격적인 가공 염전은 기원전 수천 년 전 메소포타미아·중국에서 시작되었고, 고대 로마·중세 유럽에서는 국가가 관리할 만큼 귀한 자원이었습니다. 기술 발달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며 값이 크게 내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