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프로아프로
결혼을 하게 되면 시댁에 전화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결혼을 하게 된다면 시댁 식구들도
친인척이 되는 것인데
이렇게 된다면 시댁에 며느리로서 얼마나 자주
전화를 해야지 그래도 며느리 역할을 하는 것일까요?
일주일에 1-2번이면 충분한가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본인 부모님에게 연락하는 횟수와 빈도도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매주 그렇게 연락을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특별한 날만 연락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들에 따라 집안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일주일에 1~2번이면 차고 넘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그 집안에서 판단하는 부분이라 어떤 것이 기준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1~2회도 너무 많고
2주에 1~1회가 적당하다 생각하지만
물론 또 시댁어르신들이 건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훨씬 자주 해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집안에 따라 집안 상황에 따라 다르게 판단해봐야할 문제로 보입니다
본인 부모에게 얼마나 연락을 자주 하시나요? 각 본가의 특성이 다르고, 부모님의 성향이 다르지만, 일주일에 1~2번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만, 충분한가 안한가는 남편을 통해 물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연락을 하시고 횟수는 우선 생각하지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이정도....' 라는 본인의 기준을 세우면, 그기준을 넘어선 요청이 들어오면 부담이 되실것이고, 본인의 연락을 부담스러워 하시면 '며느리로서 이렇게 하는데...'라고 섭섭한 마음이 들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부모로서의 존중과 존경, 예를 다하는 것은 숫자로 대치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안녕하세요.
집마다 상황도 다르고, 또 분위기도 다르다 보니 몇 번이 충분한지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듯 합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 두번이라면, 빈도도 낮지 않고 기본적인 예의는 차리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집집마다 다 사정이 달라 명절 때만 얼굴 보는데도 있고 가깝기나 연결점이 많으면 매일 하기도 하고 해서 정답이 있지는 않습니다. 일단 자주 드리고 적당한 수준을 찾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고 부부 합의가 가장 중요합니다.
요즘은 명절·생신·안부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주일 1~2번 전화는 오히려 많다고 느끼는 집도 많습니다.
부담 없는 선에서 남편을 통해 소통하는 방식도 충분히 며느리 역할입니다
일주일에 1-2번이면 많이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연락하시는 거 좋아하시면 일주일 1-2번 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한 2주에 1번 정도, 10일에 1번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