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성북구에 많이 있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일제시대때는 사진으로 보면 오늘날의 중구, 종로구에 해당하는 사대문안만 도시였고 성북구, 강서구, 금천구는 외곽으로 시골 느낌이었는데 왜 강서구, 금천구에는 그게 없었는데 성북구는 일제시대때부터 숭인보통학교, 인창보통학교등 많은 교육기관이 세워지고 1975년에 서울대가 관악구로 이전하기 전에 종암동에는 서울대 상과대학이 자리잡고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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