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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왜 공중파 중에 kbs가 도움되는 가족드라마를 안만들죠?

kbs는 다른 공중파채널들

과는 다르게 도움되는

가족드라마를 안만들

어요

비공중파나 다른 공중파들은

자식있는 상태에 이혼한

주제에 이혼한 부모따라

이혼한 인간과 대가족을

만드는 가족극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웬수와 가족이 된죄로

파국으로 치닫는

주인공을 다룬

가족드라마를 통해

악연으로 얽힌분

외나무다리에서 만

난 웬수와 가족이되는게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알려주는 도움되는

가족드라마

악연으로 얽힌분과

가족되어 불행한 결혼생활

한 주인공이 악연으로

엃힌분과 가족되는걸

포기하고 새인생

시작하고 내마음

알아주는 분과 가족되는

도움되는 가족극

조카를 지자식으로 여겨

키우게한 인간을

친부모노릇 하게하고

지자식 제대로 키우게

하는 그런 도움되는

가족드라마

유부녀 주제에 시어머니와

사랑하는것을 통해

남편과 시어머니문제

해결하는 그런 도움되는

가족드라마를 만들어

줘요

kbs는 왜그런 도움되는

가족드라마를 안만들어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결국엔 시청률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점점 자극적인 걸 원하는데 가족드라마처럼

    잔잔한 드라마를 하면 시청률이 바닥이기 때문입니다.

  • KBS는 공영방송으로서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다루는 드라마를 제작하지만, 특정한 가족드라마 형식이나 주제에 집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1. 시청자 트렌드와 관심사 변화

    현대 시청자들은 과거와는 다른 유형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선호합니다. 전통적인 가족드라마보다는 갈등과 성장, 새로운 형태의 가족관계나 사회문제를 다루는 작품들이 더 주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제작 우선순위

    KBS는 뉴스, 교양,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제한된 자원을 어디에 집중할지 우선순위를 설정합니다. 시청률과 제작비,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특정 주제의 드라마 제작이 미뤄질 수 있습니다.

    3. 기존 가족드라마의 한계

    전통적인 가족드라마가 "교훈적"이더라도 지나치게 뻔하거나 상투적인 스토리로 평가받을 경우,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야 할 필요성이 생깁니다. 이런 이유로 KBS는 현대적인 감각을 반영한 스토리나 캐릭터를 개발하려 할 수 있습니다.

    4. 시장 경쟁

    KBS는 다른 방송사나 OTT 플랫폼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시청자층이 넓은 주제나 더 다양한 장르를 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가족드라마는 과거에 큰 인기를 끌었지만, 현대 시청자들에게는 과거처럼 강력한 흡인력을 가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5. 시청자의 요구와 피드백

    KBS가 어떤 드라마를 제작할지 결정하는 데 있어 시청자의 피드백과 요청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족드라마가 꾸준히 요청된다면 KBS는 이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안

    KBS가 "도움되는 가족드라마"를 제작하길 원하신다면, 시청자 게시판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거나, 관심 있는 주제를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공영방송으로서 KBS는 국민의 요구를 반영하려 노력하기 때문에, 시청자의 목소리가 반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