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오실레이터 사업의 경우 시간과 관련된 각종 전자기기에 활용되는 부품으로 이는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칩이나 부품등에 거의 대부분 들어가므로 인해, 국산화가 진행이 되며,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다고 한다면 이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만들어진 시장에 들어가는것이라 치킨게임을 고려하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후발주자이기 떄문입니다.
크리스탈 오실레이터라면 결국 전자제품의 심장 같은 부품인데 이게 아직도 해외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국산화 사업을 한다면 기회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전망을 이야기할 때 그냥 시장 크기만 보는 건 의미가 없고 어디에 납품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스마트폰 같은 대량 소비재는 이미 글로벌 업체들이 장악했으니 파고들기 쉽지 않습니다. 대신 자동차 전장이나 5g 통신 장비, 방산이나 위성 같은 특수 분야라면 국산화 스토리로 신뢰를 얻기 좋습니다. 브랜드를 만들 때도 그냥 값싼 대체재라는 느낌보다는 안정성 신뢰성 기술 독립 이런 키워드를 강조해야 오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