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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해외 마라톤도 시가지에서 많이 진행하나요?
러닝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마라톤 행사도 늘어났습니다. 도심에서 하니 불편한 점이 굉장히 많은데 해외 마라톤도 시가지에서 많이 진행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라톤이라는것은 대도시에서 주로 많이 진행이 되는데요 그이유는 도시를
홍보하는 효과도 크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마라톤 대회는 주로 그나라의
수도에서 많이 열리는데요 뉴욕, 보스톤 도쿄 ,서울 마라톤등 국제적으로 그나라의
상징적인 도시에서 주로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도 마라톤 대회는 주로 시가지에서 진행합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보스턴이나 뉴욕 마라톤은 시가지를 중심으로 코스가 짜여져있고 일본 도쿄 마라톤도 주로 시내가를 중심으로 코스를 달리며 독일 베를린 등 전세계 국가 수도 이름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마라톤 대회 대부분 시가지를 중심으로 달리는 코스입니다.
네, 해외 마라톤도 대부분 시가지에서 많이 열립니다.
도시의 풍경을 즐기면서 달릴 수 있어서 인기가 많거든요.
다만 교통 통제나 소음 같은 불편함도 있긴 해요.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도심에서 하는 걸 좋아하니까요.
해외에서도 도시에서 마라톤이 매우 많이 열립니다.
뉴욕시티 마라톤은 뉴욕 시내 도로와 다리를 통과하는 코스로 주요 대로가 장시간 통제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시드니 마라톤도 역시 시드니 중심가 및 주요 다리 구간이 폐쇄되는 형태로 열립니다.
이처럼 도심 마라톤은 관람객 유치, 랜드마크 통과, 관광형 이벤트 요소가 강하고 이로 인해 교통, 도로 폐쇄 등의 불편이 수반되는 것이 일반적인 특징입니다.
시가지 에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예전 이봉주가 참가했던 보스턴 마라톤 대회가
대표적 해외 시가지 마라톤 대회죠
참가자 들이 랜드마크 를 구경도 할수 있게 조성된 대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