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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장용종 수술을 위해 친구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지만 수술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클텐데 어떻게 위로해주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용종은 간단한 수술이지만 그래도 입원하니까 위로 먄을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친구된 도리죠~~ 수술 겁 먹지 말고 잘 받고 나오면 따뜻한 밥한끼 사주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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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거위174
주변의 경험담을 들려주는것도 상당히 위안이 되겠지요! 곁에 있어주고, 얘기하며 근심을 들어주는게 최고죠! 큰 수술은 누구나 겁나기 마련이죠! 곁에서 말동무만 되어줘도 큰 힘이 될것입니다~~
소통남
본인이 수술경험이 있으면 경험담을 말해주거나 주변에서 흔하게 수술이기에 무섭기는 하지만 다들 잘받고 무리없이 잘지낸다고 얘기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라일락향기율22
친구분이 대장 용종 제거를 하는것 같군요 이것은 보통은 시술을 하는데 수술을
하는것보니 크기가 좀 큰것 같네요 이럴때는 고생했다고 하면 위로가 될것 같습니다
2020
굳이 특별한 말을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위로가 될만한 말들 멋있는 말들 모두 중요하지만 옆에 있는것 자체가 그 사람에게 있어서는 큰 힘이 될겁니다 겉보다는 속이 항상 중요한 법이니까요 진심은 항상 전해지는 법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옆에 계속 있어주세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대장 용종 수술은 그렇게 어려운
수술도 아니만큼 친구분도 그렇게
두려워 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그냥 평소 하던 일상적인 농담으로
위로 해 주셔도 될듯하고
액땜 한다고 생각하고 수술 잘
받으라고 위로해 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만의자유로운
요즘 의학이 잘 돼 있어서 금방 끝나고 회복도 빠를 거야
수술실 들어가는게 무섭겠지만 난 네가 잘 이겨낼거라고 믿어
수술 끝나고 회복되면 내가 맛있는거 사줄게 그때까지만 힘내자
혹시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해 바로 달려갈게
이런 식으로 위로 해주시면 될 듯 해용
친구분 수술 잘 되실거예요..!!
따뜻한원앙279
친구가 힘들어 할 때 위로의 말을 하는 것 보다는 그냥 평소처럼 대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일이라는 듯이
대하면 친구분도 걱정을 덜어낼 수 있을 겁니다.
위로보다는 그냥 같이 대화 상대만 해주어도 힘이 될거에요.
매우새로운소라게
위로의 말은 그저 친구분이 안심할수있는 정도선에서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대장용종이면 큰 시술은 아닙니다.
암또한 아니고 대장대시경중 보이는 돌기들을 제거하는 수술일 뿐입니다.
근방 끝날거야 다하고 맛있는거 먹자등으로 기분좋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