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힘들어 할때 어떤말로 위로를 해줄수있을까요.

오늘 대장용종 수술을 위해 친구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지만 수술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클텐데 어떻게 위로해주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용종은 간단한 수술이지만 그래도 입원하니까 위로 먄을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친구된 도리죠~~ 수술 겁 먹지 말고 잘 받고 나오면 따뜻한 밥한끼 사주면됩니다~~

  • 주변의 경험담을 들려주는것도 상당히 위안이 되겠지요! 곁에 있어주고, 얘기하며 근심을 들어주는게 최고죠! 큰 수술은 누구나 겁나기 마련이죠! 곁에서 말동무만 되어줘도 큰 힘이 될것입니다~~

  • 본인이 수술경험이 있으면 경험담을 말해주거나 주변에서 흔하게 수술이기에 무섭기는 하지만 다들 잘받고 무리없이 잘지낸다고 얘기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 친구분이 대장 용종 제거를 하는것 같군요 이것은 보통은 시술을 하는데 수술을

    하는것보니 크기가 좀 큰것 같네요 이럴때는 고생했다고 하면 위로가 될것 같습니다

  • 굳이 특별한 말을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위로가 될만한 말들 멋있는 말들 모두 중요하지만 옆에 있는것 자체가 그 사람에게 있어서는 큰 힘이 될겁니다 겉보다는 속이 항상 중요한 법이니까요 진심은 항상 전해지는 법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옆에 계속 있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대장 용종 수술은 그렇게 어려운

    수술도 아니만큼 친구분도 그렇게

    두려워 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그냥 평소 하던 일상적인 농담으로

    위로 해 주셔도 될듯하고

    액땜 한다고 생각하고 수술 잘

    받으라고 위로해 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요즘 의학이 잘 돼 있어서 금방 끝나고 회복도 빠를 거야

    수술실 들어가는게 무섭겠지만 난 네가 잘 이겨낼거라고 믿어

    수술 끝나고 회복되면 내가 맛있는거 사줄게 그때까지만 힘내자

    혹시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해 바로 달려갈게

    이런 식으로 위로 해주시면 될 듯 해용

    친구분 수술 잘 되실거예요..!!

  • 친구가 힘들어 할 때 위로의 말을 하는 것 보다는 그냥 평소처럼 대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일이라는 듯이

    대하면 친구분도 걱정을 덜어낼 수 있을 겁니다.

    위로보다는 그냥 같이 대화 상대만 해주어도 힘이 될거에요.

  • 위로의 말은 그저 친구분이 안심할수있는 정도선에서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대장용종이면 큰 시술은 아닙니다.

    암또한 아니고 대장대시경중 보이는 돌기들을 제거하는 수술일 뿐입니다.

    근방 끝날거야 다하고 맛있는거 먹자등으로 기분좋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