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 기르다 보면은 여러 가지 행동들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것들은 강아지의 성격이나 행동 배경 주변 환경에 따라서 또 강아지 몸짓 얼굴 표정 등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해석하고 받아들여야 됩니다 지금과 같이 강아지가 엉덩이를 주인이 몸에 들이대는 행동은 강아지가 주인의 근처에 있을 때에 안정감을 느끼고 평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행동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귀여움과 애정을 표현할 때에 강아지는 주인에게 더 가까워지려고 엉덩이를 들이미는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하시니까 성적인 의미를 표현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다방면으로 좋게 생각하시고 잘 돌봐 주시고 함께 즐거운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