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테슬라 로드스터를 보니 정말 놀랐습니다
진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올지 몰랐습니다 테슬라 로드스터를 보니 정말 꿈이 실현되는걸 볼수있어서 놀랍네요ㅎㅎ근데 테슬라주식은 바닥을 기어서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ㅋ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테슬라의 로드스터는 전기차의 성능과 기술적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진적인 모델이지만, 이것이 곧바로 테슬라의 실적 개선이나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차세대 로드스터는 오랜 기간 출시가 지연되어 왔기 때문에 실제 양산과 판매가 이루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또한 테슬라 주가는 자동차 판매량과 영업이익뿐 아니라 가격 경쟁 심화,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 로보택시 사업에 대한 기대, 미래 성장성을 반영한 높은 기업가치 평가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로드스터가 기술적으로 성공하더라도 판매 규모가 제한적이라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테슬라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려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것뿐 아니라 이를 실제 매출과 이익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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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영상을 보고 AI로 만들어진 것인줄 알았습니다.
혁신적인 상품으로 향후 미래 자동차 산업이 기대가 되는데요.
다만 이러한 제품은 기술의 자랑이며 브랜드 간판역할을 할 뿐 실질적인 매출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며 해당 자동차가 실제 양산되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주가에는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구체적인 상용화 등에 대한 계획은 보이지 않아서 일 수 있습니다.
분명 혁명적인 아이템이고, 대단했습니다.
다른 자동차회사는 할 수 없는 기술력과 시도라고 생각되었죠.
그런데, 그래서 언제, 얼마에, 가능할 것인지가 불투명했으니 주식시장에는 반영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은 꽤나 구체적인 요소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실제 짤ㅃ은 공중 가동을완벽하게 구해낸 시제품이며, 아직 양산형으로는 시간이 올래걸리므로 지켜봐야합니다. 그리고 로드스터 자체가 실제로 얼마나 순이익이 날지는 알수도 없고 원가도 엄청 비싸고 판매가격이 비싸면 사실상 매출이나 이익에 크게 기여하기도 어렵습니다.
문제는 현재의 매출과 이익에서 꺽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고 현재 성장세가 26년도가 전년도대비 크게 꺽인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현재의 주가는 로드스터 이런게 아니라 옵티머스로봇과 자율주행부분입니다. 옵티머스 로봇이 얼마나 빨리 상용화가 되어서 실제 공장에 투입되어 원가개선에 도움이 되냐 완전 자율주행의 점유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이에 따른 매출이 증가하느냐가 문제인데 지금이게 전부 정체이자 발전된 모습이 없으니 주가가 부진한건 당연하다고 보입니다.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투자자들은 저게 돈이 될까. 회사 이익으로 돌아올까 를 생각합니다. 때로는 너무 먼 미래까지 봐주고, 때로는 가까운 시점만 봐줍니다. 이거는 투자 심리라 알수가 없습니다.
근데 지금같은 기술은 분명히 어딘가에 파생되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꼭 나는 자동차가 되지 않아도요. 근데 저게 실제로 무슨 소용이냐. 그러면 신호 째고 그냥 가도 된다는거냐 등등 비아냥 거리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이런 시선으로 보면 저 기술은 그냥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그러니 뭐야 당장 테슬라한테 이익되고 그런거 아니잖아. 이러면 그냥 주가는 저런 발표와 함께 내려가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테슬라 로드스터처럼 미래적인 기술을 보면 정말 자동차의 시대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로드스터가 공개한 추진 기술이나 비행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와 실제로 상용화된 기술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투자자들은 화려한 시연보다 실제 실적을 더 중요하게 본 것이겠습니다. 테슬라 주가에 부담이 되는 요인은 전기차 판매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 중국 전기차업체와의 경쟁, 자율주행, 로봇 사업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 시점의 불확실성입니다. 반면 자율주행과 로봇 사업이 기대이상으로 성장한다면 기업가치가 다시 평가받을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로드스터는 테슬라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것이지만 당장 큰 매출을 만들어내기는 어렵습니다. 주가가 오르려면 자동차 판매 수익성과 자율주행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가 확인되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멋진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보며 감탄하셨겠네요! 하지만 주가는 당장 돈을 잘 벌고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먼 미래의 꿈 같은 차보다는 현실적인 판매 실적을 걱정해서 주가가 힘을 못 쓰고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