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돈을 못 벌고 무능력한 남편은 아내한테 어떤 점으로 간절하게 채웠으면 좋겠어요? (아내한테 어떤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어요)
결혼한 후에도 남편이 돈을 벌어서 열심히 살았었는데 돈을 못 벌고 무능력한 남편인데도 아내한테는 어떤 쪽으로 간절하게 채웠으면 좋겠어요? 또 하나는 남편이 돈을 못 벌어도 무능력해도 아내한테 어떤 위로를 받고 싶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돈을 못 벌고 무능력한 남편이 있으면 때로는 답답하고 때로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자신감을 심어주고 집안일을 도와 두거나 돈이 얼마 못 벌어도 알바나 계약직으로 일을 다니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 금전적으로 부족하게 벌어오더라도 그걸로 무시하는 발언이나 힘들다는 발언을 안해주면 남자는 감사하지 않을까요? 어찌됐던 최선을 다해줘서 늘 고맙다. 치켜세워주고 제일 멋있다, 사랑한다 이런 말을 들으면 더 힘날 듯 하네요
아내에게 어떤 위로가 아니라 남편에게 할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나의 가장 가까운사람이 믿어주고 힘을 실어주면 남편분도 열심히 생활하지 않을까요?
잔소리 보단 당신도 할 수 있어 하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 해 보신 적은 있으실까요? 그렇게 하셨는데도 계속 놀려고만 하고 일을 안한다는건 책임감이 부족한 것 같네요 그런 사람한테 뭘 바란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