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시대의 결혼 생활이 이런건가요?
요즘 시대의 결혼이후 삶은 남자는 부모님과 멀어지고 여자분들은 자기집이랑 가까워 지고 그러는 이유가 아이의 육아?? 를 위해서 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 하기 전에 신혼집 위치를 서로 협의를 볼 때 남편이 아내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친정과 가까운 곳에 자리하기도 합니다. 질문처럼 아이의 육아에 친정엄마의 도움이 필요할 때도 있어서 그렇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대부분 아내가 아이를 키우고 남편은 회사를 나가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좋은 선택입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고 아이가 있으면 살림과 육아를 하면서 맞벌이를 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친정 어머니가 아닐까 싶습니다. 살림과 육아를 맡아줄 수 있으니 딸 입장에서는 편하고 마음이 편해서 직장에서도 일에 전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마음이 편한 쪽으로 마음이 기울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해석일 수도 있는데요 젊을 때에는 남자 입장에서 와이프만 바라보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늙고 힘들 때 배우자보다는 함께 엄마를 돌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결혼을 했을 때에는 와이프 쪽을 많이 신경 써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요즘 결혼이루 삶은 남자는 부모님과 멀어지지 않습니다. 여자분들은 본인 집과 가까워지고 그러지도않구요. 소수정도만 그렇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혼이후 둘중에 한분이 집이가까운곳에 아이를 맞기는 분들이있을뿐이지 그것도 요즘 부모님들은 돌봐주지 않습니다, 어린이집으로 보내는것이 현실입니다.
결혼하면 가장 큰 문제가 아이들 양육입니다.
그러다보니 출산후 아이들을 시부모님게 부탁하기도 어렵고 하니 당연히 친정부모에게 부탁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집도 친정,즉 처것집 가까운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렇다고 결혼이우 남자는 부모님과 멀어지고 여자분들은 자기집이랑 가까워 지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결혼을 하게되면 여성들이 본인의 부모집에가까이 살고 자주 가는게 현실입니다.
아무래도 친정부모님이 편하니까 그렇게 되는데 아이들의 육아나 살림을 맡아서 해주는경우가 많이 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