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밖에 못 사는 걸까??응?????

좋아보였던 관계인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나봐요

내가 아무리 잘 해주면 뭐 해

내 편은 아니더라

나한텐 너무 냉정한 세상인데

나 하나 믿어주는 사람 없이 어떻게 살아가요

힘들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살잘면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침구는 멀어지고, 진짜 친해도 떨러져있거나 한쪽이 힘들면 관계 유지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가정을 꾸리는 건지 하는 생각마자 들때가 있어요. 누구나 그런 생각합니다. 그래도 인간은 다른 사람을 보면서 내가 저 사람보단 났다는 생각을 하면 산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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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은 사람에게 받은 실망과 외로움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더 크게 아프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편이 되어주길 바랐는데

    그렇지 않았다고 느끼면 깊은 허탈감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혼자 감당하기 버거울 만큼 힘들다면 지금의 마음을 꼭 가까운 사람이나 상담을 통해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