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회사에 대한 루머가 너무 안 좋은데 여기에 대해 상세히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현제 삼천당제약 주식 소문만 듣고 고점에서 샀다가 폭락했습니다.

다 제가 잘 알아보지 못 하고 욕심에 눈이 멀어 어렵게 모은 돈 약 천오백만원이 물려 있습니다.

잘 올라가다가 갑자기 손도 못 되어보고 폭락하니 멘탈이 흔들였습니다.

이 회사에 대한 정보를 아시는분 그리고 향후 방향성을 제시해 주실분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 종목의 급락은 루머 자체보다 실적 대비 과도한 기대, 수급 이탈, 공매도나 차익실현이 겹치며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선 기업의 실제 매출·이익 구조와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향후 방향은 루머가 아니라 실적과 임상·사업 진척으로 결정되므로 추가 매수보다 비중을 점검하고 손실 감내 범위를 정해 대응하는 리스크 관리가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삼천당제약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불성실한 공시 등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예고 되고 있기 떄문에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고 있는 실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주가 급락은 특정 증권사 리포트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계약 해지설 및 불성실공시지정 예고 루머가 주요 원인입니다. 삼천당제약 측은 지난 4월 1일 약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판단하여 해당 증권사와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등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회사 측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계약과 관련해 15조 원 규모의 매출 전망 등 기존 공시 내용에 문제가 없음을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경구용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시험계획서 제출을 완료하며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의 진척 상황을 공식화하기도 했습니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역시 유럽 및 중동 지역에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실제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다져가고 있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