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남는 스마트폰 공기계가 있다면 파일들을 그 안에 담아서 외장하드처럼 사용해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pc에 스마트폰 연결 후 파일을 담은 뒤에다시 이동을 원하는 pc에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과정이 귀찮기도 하고 시간도 꽤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전 개인적으로 웹 클라우드 상에 파일을 업로드하신 후에 내려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연결잭때문에 스트레스받을 필요없이 클라우드 상에 올려뒀다가 받을 수도 있고 백업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제법 괜찮더라고요.
그러면 온라인에 올리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기는 하나 온라인에 웹하드나 클라우드에 올리시는게 좋습니다. 네이버 마이박스의 용량이 80기가 정도 됩니다. 온라인으로 안되신다면 고용량의 usb 나 요즘 ssd 도 외장하드형태로 나오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구매하셔서 백업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