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동료들에게 SNS공개범위는 어디까지 공개하고 소통해야할지?
회사 동료들과 SNS로 친구를 맺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고민해야 될 점들이 많더라고요. 업무 관계는 좋지만 개인 생활까지도 공유하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내 개인적인 시간을 그들에게 보여줘서 뭔가 애매한 사항들이 있을 거 같더라고요. 맞팔을 거절하면 인간관계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길까 걱정도 되고요. 다른 분들은 직장 동료와 SNS친구 어느 선까지 맺으시는지요? 상사나 부하 직원과는 또 기준이 달라질까요? 또 이미 연결된 경우,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계정을 여러 개 운영하거나 공개 범위를 세분화하는 팁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