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식패왕입니다.
그건 바로 질문자님께서 찌질한 친구를 두셨기 때문입니다.
사람 인생사 그런거라면 한 두번이면 웃어넘기고 갈 수 있지만 자꾸 그런다는건 이 사람이 타인의 불편한 과거를 잡고 늘어진다는 것인데 대체로 이런타입의 사람하고는 건설적인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뭐좀 제대로 하려고 할 때마다 불편한 옛날이야기 꺼내면서 훼방놓으면 죽빵갈기고 싶습니다.
걍 하지마라 경고한번 쎄게 때리고 말귀 안처먹으면 버리고 다른사람 사귀십쇼.
세상은 넓고 좋은 사람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