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뒷북치는 친구가 너무 짜증납니다.

한참 지난 문제등을 한번씩 꺼내서 사람속을 뒤집어 놓습니다.

기억도 안나는 문제등을 꺼집어 내는 의도가 먼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일일히 다 대응하면 속만 상하고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아마도 문제에 대한 결론을 못내고 지나간게 많은듯 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를 수 있으니깐요. 물론 모든걸 친구한테 맞쳐줄 수는 없겠지만 때론 진지하게 들어주는것도 필요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친구에게 지난일은 꺼내지 말라고 강하게 이야기해보세요 그래도 고쳐지지않고 계속한다면 그 친구의 인성이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최대한 거리를 두시고 많은 이야기를 섞지 않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고라니라니입니다.

      지난 문제에서 본인이 원하는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 상황이 생겼을때 확실하게 결론을 지어 끝내거나 그게 아니라면 과거에 살고 있는 사람은 버리세요.

      앞으로의 미래보다는 과거에 살면서 질문자님을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식패왕입니다.


      그건 바로 질문자님께서 찌질한 친구를 두셨기 때문입니다.


      사람 인생사 그런거라면 한 두번이면 웃어넘기고 갈 수 있지만 자꾸 그런다는건 이 사람이 타인의 불편한 과거를 잡고 늘어진다는 것인데 대체로 이런타입의 사람하고는 건설적인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뭐좀 제대로 하려고 할 때마다 불편한 옛날이야기 꺼내면서 훼방놓으면 죽빵갈기고 싶습니다.

      걍 하지마라 경고한번 쎄게 때리고 말귀 안처먹으면 버리고 다른사람 사귀십쇼.

      세상은 넓고 좋은 사람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말벌71입니다. 그런 친구가 하는 행동은 크게 담아두지말고 그냥 냅둬야돼요. 말해도 변화가 없고 그 렇게 뒷북치면 그냥 그래~ 하고 넘겨버려야됩니다. 나만 손해입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지나간 이야기 좀 하지말라고하세요. 불만이 있거나 할 말이 있으면 문제가 있을때 이야기하라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