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키울 때 힘든 점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새를 키울 때 힘든 것은 생각보다 없습니다. 물론 아프다면 모든 동물이 힘든 것이고 이런 관점에서 보면 키우기 쉬운 것이 없죠. 새는 생각보다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아프면 힘들죠. 추가적으로 날아가지 않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반려 동물과 다르게 뭔가 키우는 맛? 이런 것이 없습니다. 대화도 안 되고 애교도 잘 없고 새장에 있는 것을 관찰하는 것이죠. 이런 이유로 앵무새 계열을 많이 키웁니다. 애교도 있고 이들은 애초에 대화도 어느 정도 가능한 것이죠. 이런 것을 제외하면 비교적 쉽습니다.
키우기 쉬운 동물은 정을 붙이기도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를 키운다고 하면 이런 것을 잘 고려를 하고 이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한 이후에 키우길 바랍니다. 동물을 키우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님을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