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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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데 단체 교육중인데 눈에 실핏줄이 터진상태로 교육가는건 민폐겠지요?

직장인인데 1달간 단체교육받는데 피곤해서 눈에 실핏줄이 터져서 아프지는 않지만 남보기에 눈병같은 느낌이 주는데 병가내고 교육을 안가는게 상대방에대한 배려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관상 그렇게 보일수있지만 남들이 묻기전에 먼저 자연스레 실핏줄터져서 좀 그래보이지? 병원갔다왔는데 전염 안된다고 먼저 알려주면 남들도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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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들을 먼저 생각해서 걱정하시는 마음이 정말 따뜻하시네요ㅠㅠ

    결막하출혈은 보기엔 좀 놀라 보일 수 있지만, 결막염처럼 전염되는 게 아니라서 크게 민폐는 아니에요.

    ​너무 걱정되시면 안경을 쓰거나 가볍게 안대를 활용하시는 것도 방법이고요.

    혹시라도 상대방이 물어보면 그냥 피곤해서 실핏줄이 살짝 터졌는데 전염되는 건 아니니 걱정 마시라고 한마디 덧붙여주시면 충분할 것 같아요.

    ​교육 기간이 길어서 빠지는 게 오히려 부담이 되실 수도 있으니, 통증이 없으시다면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출석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본인의 몸도 잘 돌보시면서 교육 잘 마치시길 바래요!

  • 병원부터 가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눈에 실핏줄이 터진걸 교육관에게 보여준다면 그냥 병원에 가보라고 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눈에 실핏줄이 터진 것(결막하 출혈)은 외관상 눈병처럼 보일 수 있으나 전염성이 전혀 없으므로, 이를 이유로 병가를 내거나 교육에 빠지는 것은 오히려 본인의 커리어에 손해일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고민되신다면 주변 동료들에게 "눈병이 아니라 단순 피로로 실핏줄이 터진 것이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가볍게 사실을 알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시선이 너무 의식된다면 도수 없는 안경 등을 착용해 시각적 자극을 줄이고 교육에 참석하시되, 틈틈이 눈을 감고 휴식하며 건강을 챙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민폐까지는 아닙니다. 눈 실핏줄은 보통 피로와 건조로 생긴 단순 결막하출혈이라서 전염되지 않습니다. 통증과 분비물이 없으면 교육을 참석해도 괜찮고 다만 붉어 보일 수 있으니 '피곤해서 그렇다'고 한마디만 하면 충분합니다. 대신 통증, 시야 이상 있으면 병원 진료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