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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에 교육을 듣는데 옆에 모르는 직원이 앉아서 카톡을 소리로해서 수시로 울리는데 본인은 못느끼는건지 진동으로도 안해놨는데 말해도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까칠한호저172
무음이나 진동이 아니라 소리라면 오히려 말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소리로 해놨는데 그렇게 인지를 못하지는 않을 것 같고 조금 민폐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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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실용적인오리
어떻게 옆에 계신 분한테 까지소리가 들리는데 정작 본인은 모를수가 있을까요? 정말 매너가 없으시네요!
방해되니 조심스럽게 얘기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그런분이 간혹 있지요 살짝 말을 해도 괜찮을것같네요 본인은 모르고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알려주는것이 좋습니다~~~~~~^
살짝쿵웃음짓는천혜향
안녕하세요
그런분이 가끔 계세요
정중하게 혹시 중국인이신지 한번 물어보세요
아니라고 한다면 조선족도 아닌데
공공장소에서 최소한의 예절도 안지키는게 말이 안된다고 주민등록증 좀 보여달라고 해보세요
삐닥한파리23
그렇게 매너가 없는 사람한테는 말해도 미안함을 느끼지 못하고 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하는 이상한 사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거슬리다면 말해도 되는데 그게 아니러면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람찬왕나비140
교육 방해가 되는 상황이므로 정중하게 소리를 줄이거나 진동으로 전환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정당한 행동입니다.
직접 말하기 부담되면 강의 쉬는 시간이나 담당자에게 조용히 전달하는 방법도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