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빨리하지만, 실수가 있는사람 VS 정확하지만, 일이 정말 늦는사람

그런사람이 실제 있을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일을 빨리 처리하지만 항상 실수가 한두번씩은 있어서 정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사람과, 정확하게 일처리를 하지만, 너무 느려서 답답할 정도인 사람이 있다면 둘 중 어느 사람이 더 좋은 직원으로 쓸모가 있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둘 다 장단점은 있어보이지만 회사일이라면 일처리 속도는 느리지만 정확한 사람이 더 좋을거 같습니다.

    다만 다른 직원과 비교했을 때 처리속도가 2배이상 차이난다면 생각해봐야겠지만요..

  • 후자가 낫다고 봅니다.

    간단하게 바로 고칠수 있는 실수만 한다면 전자가 낫겠지만 일이란게 그렇지 않으니까요.

    실수의 정도에 따라 실수를 고치려고 일하는 시간은 배로 늘어나거나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최악의 경우 아예 수습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 둘다 회사에서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하지만 둘중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정확하지만 느린 사람같네요 실수가 있는 사람의 경우 실수를 다시 잡으려면 더 늦는경우가 많습니다

  • 빠른 사람은 일을빨리 처리해주기때문에 기한 내에 업무를 마칠 수 있어요. 하지만 실수가 많으면 나중에 정정해야 하니 시간과 노력이 더 들 수 있어요.반면에 느린 사람은 정확하게 일을처리하니 실수가 적고 신뢰를 줄 수 있어요. 그러나 일이 느리면 기한에 맞추기 어려울 수 있어요.

  • 느려도 확실한사람이 좋아요 어차피 실수하는사람은 같은 실수반복하다보면 느린사람보다 일이늦어질수도있습니다 답답하셔도 일처리 실수없는사람이 좋아요

  • 저라면 늦어도 실수없는 직원을 선택 할 것 같습니다.작은 실수 하나로 회사의 존폐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어서요.느려도 실수없는 직원과 일하면 느리지만 완벽하기 때문에 뒤에서 다시 검증해야 하는 시간이 줄기도 해서 저는

    실수없는 느린직원을 선택하겠습니다.

  • 실수가 한두번 정도 자주 있는 사람의 경우가 더 좋아 보이네요. 어차피 일이라는게 혼자하는게하니고 그러한 실수를 잡아주는 것은 선배나 직위자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기에 일처리가 빠른 것이 훨씬 효율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