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의 처가쪽 부의금은 어느 정도 하는 것이 좋은가요?

회사 직원의 처가쪽 어른의 부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몇 명의 친구들은 처가쪽까지 챙기냐고 하는데 하루이틀 볼 사이도 아니다 보니 부의금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가의 부모님도 자신의 부모님과 동일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가쪽의 부모님 상이라면 본인의 부모님의 상과 동일하게 부의금을 내는게 좋습니다.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 회사직원 처가쪽 부의금까지 솔직히 챙길필요는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회사니 3만원에서 5만원 정도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그냥 적당히 5만원 정도하시거나 안하시거나 하면 좋을듯합니다. 3만원은 너무 적고 해도 한 티가 나지 않아요. 10만어ㅜㄴ은 너무 과하고요.

  • 직원의 처가쪽 부의금을 챙기는 것은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경우 그냥 위로의 말을 전하거나 정말 그러면 3만원 정도 내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