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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들소18

고마운들소18

부모님때문에 너무 두렵고 우울해요.

제가 최근에 골든헴스터를 데려왔는데

적응 시기에는 담요같은걸로 덮어서 어둡게 만들어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엄마가 그걸보고 누가 사람물건을 햄스터한테 하냐 질병옮고 세균옮는다 이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엄마한테 몇대 맞았어요.

그것 때문에 엄마와 아빠는 싸우시고

저는 최근에 어떤걸 했는데 거기서 우울99%가 나오고 또 저는 평소에도 자살생각을 여러번하고 또 엄청 자주울어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눈물이 나오거든요.

근데 오늘 엄마 아빠가 싸우시면서 엄마가 그럴거면 아빠보고 저 데리고 둘이서 살아 내가 나갈게 이러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그게 진짜일까봐 너무 두렵고 눈물이 계속나고 제가 죽으면 다 끝날까 싶어서요.

어떤걸 검색해도 나아질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고민상담이라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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