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체 되는 것이 너무 싫은 나
시간이 지체되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정체 현상도 싫어하고, 시간이 딜레이 되는 것도 싫어하고,
집에 왔는데 늦은 시간에 정리할 것이 많은 것도 싫어하고,
여자 친구가 오래 걸리는 것도 싫습니다.
그리고 늦게 복귀해서 옷 갈아입고, 씻고, 밥 해 먹고, 개인 시간 및 공부하고, 잘 준비하고 이런 과정들을
머리 속에 그리면 짜증이 확 솟구칩니다.
강박인지, 아니면 너무 완벽을 기하는 성향인지...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놓을 수 있을까요.
통제하지 못하는 부분에 신경을 쓰지 말아야 하는데 안 고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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