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공부를 하기 싫어할 때는 강압적으로 시키는 것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내버려두는 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일단 흥미를 유도하고 동기부여를 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저는 어릴 적에 공부를 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를 가지게 된 것은 뉴스를 많이 보면서 사회현상에 대한 모험적인 흥미거리가 사회과목에 집중하면서 공부를 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아이가 관심 있는 주제와 공부를 연결하고, 작은 목표를 설정해 성취감을 느끼게 하며, 조용한 학습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긍정적인 태도로 학습을 함께하며 다양한 학습 방법을 시도해봐야 합니다. 때로는 스스로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가이드와 지원을 제공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막상 현재 시점에서 공부가 어려워서 하기 싫어한다면 이전에 했던 공부를 다시 해보라고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전에 학습을 좀 더 반복해보면서 어느 정도 이해력이 상승되면 그 다음에 다시 어려운 해당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