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비가 자주 와서 그런지 집안이 좀 습해질때가 있는데 옷장 밑이나 화장실 바닥에 가끔 하얀색 1cm 정도되는 벌레가 눈에 보이더라구요. 눈에 잘 띄지도 않는데 여러번 발견이 되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벌레인지도 모르겠고 가만 냅두면 날파리처럼 번식이 심해지는건지 걱정이 되네요.
하얀색 벌레는 일반적으로 먼지 다듬이로 추정됩니다. 먼지 다듬이는 주로 습한 환경에서 서식하며, 미세한 크기의 흰색벌레로 나타납니다. 주로 책이나 목재가구, 벽지 등에서 발견되며, 사람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는 않지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제습기를 사용하여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먼지 다듬이가 발견된 장소를 중심으로 청소와 소독을 실시합니다. 살충제나 살균제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먼지 다듬이가 서식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내어 제거합니다. 예를 들어, 책이나 목재가구 등을 청소하고, 벽지를 교체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집안에 습할 때 하얀색 벌레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벌레가 사전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한데요 싱크대 화장실 하수구 이런 곳에 락스물을 풀어서 부어 주는 것도 좋고 하수구 트랩 같은 거를 설치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