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민감성 피부라고 흔하게 들었겠지만 그리 흔하건 아니랍니다.아주 특이한 체질을 갖고 태어난 경우도있겠지만 민감성피부란 자주 자극하는 말을 들어서 트러블을 일으킬지도몰라라는 염려를 다들 가지고있는데요.우리인체는 신비로운 적응능력을 가지고있어서 흙밭에 굴러도 괜찮습니다.오히려 자주씻는 습관 때문에 피부과 환자 70%라고 들해요.97세이신 저희엄마를 예로 들어볼까합니다. 못난얼굴에 바르고다니는것이 창피해 화장품같은건 발라보지않으신분인데 백세 동안피부에 매스컴을 타볼까하고 형제들끼리 항상얘기들을하지요!타고난 동안 피부겠지만 잘먹고 잘 관리해서 명이 긴건 아니고 타고난 체질이 모든걸 결정짖는다고 엄마를 통해 알게된거같습니다.노인네가 스트레칭한번 하셨겠나요?비타민제하나 드셨겠나요?자식 일곱을 낳고서도 보신한번 제대로 해보셨겠나요?만일에 금방 주름이 펴지는 화장품은 몇십년후에 까지의 영향력에 우려를 가지시기바랍니다 라이프스타일이 길기 때문에... .참고로 한두달 전혀 머리감지않은 인질들에게 탈모가 전혀 없었다고 연구진이 밝히더라구요.잘 지우는게 중요하단 광고 영향으로세안제품이 다양하게 나오고 구입하는데 저희 엄마앞에서는 고개나들수있을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