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꼭 그렇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연애처음에는 설래거나 두근거리는게 정상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편해지고 그다음부터는 서로간의 믿음이나 의리라고 생각해요 더이상 설래이지도 않지만 그게 사랑이 아니라고 할 사람은 별로없을거에요? 저도 지금 그렇게 여자친구를 만나고있고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설레이거나 두근되지 않은다고 해서 사랑이 아닌것은 아닙니다. 사랑해서 두근구든 되는 시기는 저는 3년 정도되구요.두근되지 않는다고 해서 사랑을 안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편안해져서 그런것입니다, 다른 사람들 말은 이야기 들을 필요는없습니다.
저 역시도 설레이거나 두근대지 않지만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이 오래 지난 커플일수록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게 말로는 어떻게 설명할 순 없지만 확실한 건 설레이거나 두근대지 않아도 사랑은 존재한다는 것이고 상대방을 너무 편하고 이 사람과 있으면 행복하고 그런게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오래 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