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크게 전화기들고 얘기하는 아줌마들....

아.... 진짜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애들도 타고 있는데 아주 큰 목소리로 전화나해대고 ㅋㅋㅋ 참 대단하네요

눈치도 없고 뭐가 그렇게 당당하게 큰 소리로 얘기하고 전화하는지

버스기사 아저씨가 조용히 하라고 해도 말 안듣고 자기 할말만...ㅋㅋ 아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스안.공공장소 등등에서 주위사람 생갑없이 개인만 생객해서인지 큰소리로 통화 하시는분들이 있죠. 한가지 좀 배려를 한다면 나이가들수록 잘 안들린다고 해야죠 그래서 목소리를 크게 하시는분들이 있어요

    좀 짜증나더라도 조금참으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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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버스에서 전화기 들고 크게 떠들며 전화하는 아줌마들.

    정말 자주봅니다

    대부분이 50~60대일 것입니다

    눈치도 없고 뭐가 그렇게 당당하게 누가 조용히 하라고 하면

    미안해하기는 커녕 욕이 나오고

    안하무인 쌈닭으로 변하겠지요. 창으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

    버스기사 아저씨가 조용히 하라고 해도 말 안듣고 자기 할말만...

    그런 사람 남편 말도 당연히

    안들을 건데, 버스운전사는 우습게 보겠지요

    그 아줌마 인격이 그 수준 밖에 안되니까요

  • 버스는 대중교통으로 많은 이들을 위한 장소인데

    여기에서 전화 통화를 큰 소리로 하는 것은

    이른 바 상식이 매우 없거나 적은

    상황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 그래도 버스 기사님이 조용히 하라고 주의까지 주시긴 했네요. 저도 그런 사람보면 불쾌해요. 저희 동네 버스 같은 경우는 시끄럽게 막 통화해도 제지도 안 해 가지고 더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