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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덩어리

모순덩어리

10여년을 남 밑에서 일하다 관리직하려니..

10여년을 남 밑에서 외주로 일하다가 이직하면서 관리직이 되어 이젠 제가 남을 관리 할려고 하다보니 너무 힘들고 버겁네요..관리직 특징이 업체 독촉도 하고 문제점도 풀어주어야 하고 보고서도 많이 써야 하고 이렇게 주로 사람을 대면 해야하는데 내향적인 저랑은 너무 안 맞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그래서 다시 외주 업체로 돌아갈려고 고민중인데 이게 맞겠죠..? ㅠ 페이는 차이가 많이 나지만..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10여년을 남 밑에서 외주로 일하다가 이직하면서 관리직이 되었다연 이젠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된 것입니다.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물론 업무도 많겠고 신경 쓸 일도 많겠죠? 보수도 대폭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감수를 해야 합니다. 그걸 힘들다고 포기하고 다시 외주 단순 업무로 간다면은 , 발전은 없습니다. 그냥 주저앉아 버리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다 해낼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오ㅡ

  • 페이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는 모르겠지만ㆍ스트레스로 적성이 맞지않는다면 이직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ㆍ관리직이 몸은 편하다고하지만 스트레스 장난아니니ㆍ몸에 더 안좋은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데. 옷이 않맞으면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일단 버티는데까지. 버티시고. 다른쪽으로

    이직 준비를 하세요

    현재일은. 최선을 다하시고요

    그러면. 옮긴다는생각에 일하시는게

    버틸만 할겁니다

    열심히 하시다가 정 못버티시면

    이직하시면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월급의 크기는 스트레스와 비례합니다.

    스트레스 더 받으시더라도 최대한 적응하시고 버티셔야합니다. 와주 맡다가 관리하고 영업도 같이하시는거 같은데 안하시는 것이고 익숙치 않은 것이지 못하는건 없습니다.

    그러니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작성자분 정도면 능력이 어느정도 되기에 가능한걸로 보입니다.

    익숙치 않다고 재능까지 포기하지 마시길 바래봅니다.

    힘내세요!

  • 생산직에서 관리직으로 이동을 해보면 먼저 관리직에 있던분의 개선점을 나는 그렇게 않을것 같으다고 하지만 막상 관리자가 되어보면 참 어렵죠.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쉽게 될것입니다~

  • 아무래두 관리직이 스트레스도 많고 많이 힘들지요~

    그리고 그전에 하던일은 이미 익숙하셔서 지금 하시는일이 힘들때마다 그만두고싶으실텐데 그래도 조금만 견디다보면 일도 어느정도 손에익구 사람대하는것도 좀 수월해지지 않을까요?

  • 저도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으니 조금만 더

    일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일을 하다보면 융통성도 생기고 이겨낼수 있습니다

  • 하던 일이 익숙하셔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관리자 업무도 한번 배워보시는거 추천드려봅니다. 아직 일이 손에 안익어서 그렇지 조금 하시다 보면 또 익숙해집니다!

  • 처음에는 다 그렇습니다.

    관리직 특성 상 갈등이 불가피하기도 하고요.

    근데 그런 거에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시간 지나면 익숙해집니다.

  • 업무가 변경되면 초기에는 혼선이 오기도할것입니다. 특히 생산직에서 관리직으로 이동되면 더욱 심하죠. 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일상이 될것입니다~~

  • 구멍가게라도 사장은 사장이라고 하잖아요

    남에게 지시받는 위치와 누군가를 지도하고 감독하는 위치는 다르다 생각합니다

    그또한 다 위치찾아갈겁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이 즐거워야 하는데 업무적인것보다 내향적인 면에서 안맞는다고 느껴져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이직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10여년 다른 사람 밑에서 외주로 일한 경력이 지금의 관리직 보다 더 편하다고 생각되면 그럴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이직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어렵게 성사 되었으면 그래도 더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 성향에 따라 본인에게 적합한 직종이 있지만 그래도 새로운 경험과 경력을 쌓는다는 생각에 조금 더 해보고 진짜 아니구나 싶을 때 원래 자리에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직은 주로 사람을 상대하기 때문에 많은 감정 소통을 하고 때로는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하면서 배워 나가는 겁니다.

  • 10년 넘게 외주로 일하시다가 관리직으로 이직하신 후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이 되네요. 남 밑에서 일하다가 남을 관리하는 입장이 되면서 느끼는 부담감과 스트레스는 상상 이상일 것 같아요. 특히 내향적인 성격이시라면,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독촉하며 문제점을 해결해야 하는 관리직 업무가 더욱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다시 외주 업체로 돌아가는 것을 고려고려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현재의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감안했을 때, 페이보다 자신의 행복과 만족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몇가지 조언이 될 수 있다면 관리직 업무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해볼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아니면 정말로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느껴지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외주 업무의 장점과 단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현재의 어려움과 비교해 보세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 선택이 자신에게 더 도움이 될지 고민해보세요.

    회사 동료나 상사에게 솔직하게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자신의 성격과 적성에 맞는 직무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10년 넘게 외주로 일하시다가 관리직으로 이직하신 후 겪는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후회 없는 결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 10년만에 관리직으로 변경되어 다른 사람을 관리하느라 적응이 잘 안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적응을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관리직으로 일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특히 사람을 대면해야 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하니까요.

    내향적인 성격이라면 더 어려울 수 있겠어요.

    이직 후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 수도 있어요.

    다시 외주 업체로 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페이가 차이가 나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자신의 행복과 만족을 우선적으로 생각해보세요.

  • 관리직이 힘들다는 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사람을 관리하는 일은 쉽지 않고 특히 내향적인 성격이라면 더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런 경우, 우선 자신이 정말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는 게 중요해요.

    관리직의 책임감과 외주 업체의 자유로움 중 어떤 게 더 끌리는지 고민해보세요.

    페이가 차이나는 것도 고려해야겠지만, 본인의 행복도 생각해야 해요.

    가끔은 그냥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