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하려는데 고민이됩니다...
현재 서비스업무를 하는데 업무는 만족스럽고 즐거워요.
근데 같이 일하는친구들이 사장 마음에 안들면 정리되는걸 몇번 봤어요.
오래된분도 작업이 더뎌지고 쓸모?가없어지니 정리하는것도 봤구요
저는 매장관리로 일하다가 지금은 만드는거.그리는거로 업무가 늘고 매니저직까지 맡아 하는데 사장은 좀 더 많이 일하는걸 원하는거같아요.
그래서 새로운 업무도 받았는데 월급은 작은데 계속 사장이 이리저리 휘두르고 지금은 디자이너일까지 시키셔서 솔직히 버거운데 옆에서 계속 이것까지하면 널 끝까지 델고가겠다는..그런말씀을해서 불안하기도해요
새로운사람이 뽑혔는데 그사람이 일을잘하니까
계속 농담처럼 저언제그만두냐하기도하구요
ㅋ 게다가 주말근무필수라 결혼식이나 가족 행사에도 참여못한지 오래구
이상황에서 고민하니 공뮤원친구가 공무원임기제라도 괜찮다고 추천해주니 고민입니다.
지원은해볼건데 지역도 이동해야하고
제가 맡았던일과 사람들은 좋았긴했었던터라서요.,,그래도 미래를 생각하면 이직이 맞겠죠? 임기제도 들어가서 정식채용도전하려고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