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하려는데 고민이됩니다...

현재 서비스업무를 하는데 업무는 만족스럽고 즐거워요.

근데 같이 일하는친구들이 사장 마음에 안들면 정리되는걸 몇번 봤어요.

오래된분도 작업이 더뎌지고 쓸모?가없어지니 정리하는것도 봤구요

저는 매장관리로 일하다가 지금은 만드는거.그리는거로 업무가 늘고 매니저직까지 맡아 하는데 사장은 좀 더 많이 일하는걸 원하는거같아요.

그래서 새로운 업무도 받았는데 월급은 작은데 계속 사장이 이리저리 휘두르고 지금은 디자이너일까지 시키셔서 솔직히 버거운데 옆에서 계속 이것까지하면 널 끝까지 델고가겠다는..그런말씀을해서 불안하기도해요

새로운사람이 뽑혔는데 그사람이 일을잘하니까

계속 농담처럼 저언제그만두냐하기도하구요

ㅋ 게다가 주말근무필수라 결혼식이나 가족 행사에도 참여못한지 오래구

이상황에서 고민하니 공뮤원친구가 공무원임기제라도 괜찮다고 추천해주니 고민입니다.

지원은해볼건데 지역도 이동해야하고

제가 맡았던일과 사람들은 좋았긴했었던터라서요.,,그래도 미래를 생각하면 이직이 맞겠죠? 임기제도 들어가서 정식채용도전하려고하긴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무원 임기제에 갈수있다면 바로 가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개인회사는 정사꾼 입니다.

    업무능력이나 생산능력이 떨어지면당연히 정리대상 1호 이지요.

  • 안녕하세요

    사장 회사 운영에 직원이 제일 중요한데 그런 직원을 마치 일회용처럼 취급하는 거 보니

    회사 미래가 불투명 한 거 같고 업무는 점점 많아지는데 월급은 그대로 이거나 적고

    새로운 직원이 일을 잘해 내 자리가 불안 하시면 이직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맡았던 업무 와 사람들이 좋았던 점은 이직 하기에 아쉬운 부분이나

    회사 사람은 어디 까지나 회사 사람이지 정말 마음이 잘 맞아 친구처럼 지낸 직원 아니면

    회사 그만두면 안 볼 사이라고 생각 합니다.

    공무원 임기 제도 들어가시고 정식 채용 도전 하신다고 하니 이직이 맞을 거 같습니다.

  • 언제 그만두냐는 말을 하는 건

    농담이라고 해도 조금 기분 상하실 것 같네요..

    현재 업무도 많이 늘어나신 것 같은데

    원래 하던 업무가 아니라면 빠르게 끊어내셔야 할 듯 해요.

    받아주면 더 시키고 또 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 회사든 끝까지 데리고 간다는 건 없어요.

    필요 없어지면, 그냥 버리는게 회사에요.

    우리도 건전지 배터리 다되면 버리잖아요.

    사람들이 좋고 맡았던 일이 좋아도

    앞으로 미래가 없다면, 더 늦기전에 다른길

    찾는 것도 방법 같아요.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요.

  • 그쵸 질문자님이 이 일 저일 해서 힘들고 일상생활이 벅차시다면 이직을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전은 언제나 옳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