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그만둔다고 상처안받게얘기하기
새로운직장에 입사한지 1달반정도 됐습니다. 제가무능해서인지. 일이 힘들고.적성에 맞않습니다. 실수도 잦은거 같고. 상사 업무지시에 적응을못하겠습니다.본인 생각대로 안되면 다그치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그만두고.새직장 옮기기 전에 했던일이 마침 다시자리가 나서 가려고합니다.문제는 새로운직장 사장님은 오래된 제 지인 입니다. 어떻게 얘기하고 나와야.서로 지인 관계가 유지될수 있고.상처를 주지않고 나올 수있을까요, 참고로 전직장에 23년간 일을 했었고. 사업권이 넘어가는바람에. 새직장으로 옮겼던상황인데. 다시 기회가 와서 하던일이 익숙 하겠다.생각해서 다시 이직 결심을한겁니다. 직장 사장과직원 관계를 떠나서 오랜기간동안 형 동생 하던 사이라. 그만둔다는말을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