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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운동을 익히면 성질이 거칠어진다는게 맞는 이야기인가요?

운동선수들 중에서는 운동선수는 성질(기질이라고도 합니다)이 거철어져서 아무래도 말보다 행동이 앞설수 밖에 없다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것이 그 사람의 됨됨이에 좌우된다고 봐요. 스포츠를 익혀서(또는 운동) 성격이 나빠진다면 그런 것을 하면 안되겠죠. 그리고 다른 운동선수들한테 대단히 억울한 말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혹시 어느 쪽이 맞는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운동을 하면 근력이 길러지는데 그 과정에서 남성호르몬이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남성호르몬은 사람을 자신감 넘치고 약간 호전적으로 만들어주는 효능이 있다고 들어서

      성격이 나빠진다기 보다는 조금 공격적인 성격이 되는것 같기는합니다.

    • 안녕하세요. 내가 그래쓰며 그랫고 그래써입니다.


      성격이 활발하기 때문에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운동 때문에 그사람의 기본적인 성격이 바뀐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