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규군1211
올해도 이제 4개월 남았네요. 다들 어떤 계획을 세우시나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갑니다.
오해도 마지막 1/3밖에 안남았네요.
시간가는게 무서워요. 다들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어떻게 해야 한해를 잘마무리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해도 4개월밖에 남아있지 않습니다.세월의 속도는 자신의 나이와 같은속도로 달릴다고 합니다.젊은 시절은천천히가는것 같고 나이들면 한해가 금방지나감니다.가을과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단풍드는가을에는 가까운산이라도 등산한번가야겠습니다.일상생활속에
야외등산가기가 쉽지않네요 겨울에는 큰호수억얼음이 언 호수를 산책해보고싶네요 쉼없이 앞만보고 달려왔는대도 종착역은 없고 계속이어진 철길뿐이네요.맑고깨끗한 가을하늘 처다보며 인생은 아름답다고 하고싶어나 살아가는것이 쉬운것만은 아닌것같습니다.산다는것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대 보람은 언제느낄까요 .올한해 열심히 일하고 보람된 한해를 보내고싶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더니 신년 새해 출발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분의 2가 지나갔습니다. 나름대로 계획을 세웠지만 계획대로 순수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남은 4개월도 계속 건강만 하다면야 한해를 후회하지 않는 해가 되리라 봅니다. 남은 3개월 동안에도 좋은 일, 기쁜 일, 감사한 일만 가득하리란 기대를 가져봅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에 상관없이 계획을 짜는 편입니다. 새해에 각오를 한다기 보다는 그때 그때 계획을 세웁니다. 너무 새해라는 것에 의미부여 하지 않습니다. 올해를 좋게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아직 지키지 못한 자신과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달쯤부터 운동등록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건강하는 것이 첫번째이기때문에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고 좀 더 하려고 합니다.
돈도 열심히 모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올해도 마무리를 잘 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올해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거 같아요. 특별한 계획은 없고 지금처럼 몸 건강히 별 특별한 사고 없이 한해를 마무리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짜 한 해 한 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습니다 별로 이러는 것도 없는데 계속 시간만 많이 가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올해 운동을 새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몸이 많이 약해서 운동을 해서 건강을 찾으려고요
저같은 경우는 우선 일년에 4천만원 모으자 그리고 총 2억 까지 모으자가
올해초의 계획이였는데요 현재까지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4개월동안 1500만원 정도만 모으면 목표가 이뤄어질꺼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았는거 같아요 특히 올해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