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장직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중에는 장마철 비가 올때는 집에서 쉬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건 회사 마다 조금씩 다를수 있습니다. 일부 회사는 비가 와도 회사에 출근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현장에서 일을 했는데 회사 사장님께서 비가 올때는 현장에 나오지 말고 사무실에 나와서 대기를 하라고 했습니다. 비가 그치면 다시 현장에 투입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정규직과 일용직의 차이입니다. 현장직은 대부분이 일용직입니다. 일한 날만큼 일당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가 오면 공치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은 정규직으로 사무실에 대기하면서 월급을 받습니다. 참 복받은 일입니다. 그런데 할것이 없어 심심하다고 하셨는데, 그순간 만이라도 무언가 할 일을 찾아보세요. 하다못해 장비점검이나 재고물품을 정리하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