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속도로를 타고 왔는데 차가 염화칼슘 범벅이 되었습니다. 주유소 자동세차 돌려도 될까요?

겉보기로도 더럽고 또 화학성분이라 차 겉면에 안좋은 영향이 갈거 같은데요. 그냥 주위 사람들한테 듣기로는 바로 자동세차를 하지 말라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손세차 해주는곳으로 가서 받거나 아니면 셀프세차 하는게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자동세차를 돌리게 되면 해당 물질로 인해 기스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보통은 자동세차기 앞에 직원이 상주해서 고압세차건으로 더러운 물질을 한번 뿌려주는곳이 많습니다. 1차적으로 이물질을 제거해주는데요. 그런게 없는 곳에서 자동세차를 하시는거라면 말릴것 같습니다.

    셀프세차나 손세차하는곳에서 하는게 더 낫긴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동세차를 돌리셔도 되긴 하지만, 염화칼슘은 보통 도로에 뿌려져있다보니 가장 많이 튀는 차 하부쪽에 집중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자동세차는 아무래도 그런 곳까지 구석구석 하긴 힘들다보니 보통은 손세차를 맡기거나 셀프세차를 직접 하셔야할 것 같아요.

  • 고속도로를 타고 염화칼슘이 자동차에 많이 묻었다고 생각되면 세차를 해주는 것이 좋은데 자동세차는 하부 세차가 힘들어 셀프 세차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셀프세차장 or 손세차 전문점 추천드립니다.
    고압수로 충분히 헹군 후, 중성세정제로 세차 > 하부세척 필수
    자동세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브러시 세차)

    염화칼슘은 차량 부식의 주범이니 빠르게 세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유소의 자동세차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염화칼슘을 완벽하게 제거하려면 좀 더 꼼꼼한 세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유소 자동세차는 대체로 표면의 먼지나 오염물만 간단히 제거해주기 때문에 손세차하는 곳에 세차를 맡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