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빌려간 돈을 갚지않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큰돈은 아니지만 지인에게 100만원정도를 빌려줬습니다

갚는다는 시점이 지낫는데 어떻게 말해서 받아야할지 모르겟어요 ㅠㅠ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일이 발생하기때문에 가까운 사람들한고는 금전거래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는거죠~돈 잃고 지인도 잃은다고하는거예요~ 좋게좋게해서 받는 방법 밖에요 그 지인하고 백만원때문에 의절을 할수없잖아요~~

  • 단호하게 핵심만 전달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어떤식으로 포장을 해도 상대방한테는 핵심이 중요하기에, 딱 필요한 부분만 전달하세요!

  • 솔직하게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도 돈 거래를 하기 시작하면 사이가 멀어지더군요. 그래서 갚는다는 시점이 지나도 갚지 않았다면 솔직하게 믿고 빌려줬고 나도 지금 대출금 갚느라 너무 힘든데 빨리 줬으면 좋겠다고 연락을 보내시고 그럼에도 답변이 미지근하다보면 그런 카톡 내용이나 돈 보낸 이력 같은 거 다 모아서 소송까지 고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00만원 정도면 적은 돈은 아닌데요, 갚기로 약속한 시점이 지났다면 지인에게 무슨 사정이 있는지를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여 지인이 언제까지 갚겠다고 이야기하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지인이라함은 어느정도에 친분이 있었기에 백만원 이라는 거금을 빌려주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친한 관계였다면 그냥

    내가 그돈 없어도 산다는 생각으로 모른체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정말 급해서 빌렸을거고 님은 그돈으로 그분을

    도와줬다 생각하시면 편하잖아요

    그분이 돈이 없어서 못 값고 있다면 궂이 말해도 받기는 쉽지않잖아요

  • 우선 돈을 빌려주신지 얼마나 경과되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몇달째 주고있지 않는다면 연락을 하셔서 당장 써야하는 일이 있는데 돈을 돌려줄 수 있는지 말씀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으며, 만약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고 믿을만한 지인이라면 조금 더 기다려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약속하신 날짜가 지났으니 부담 주지 않으면서도 정중하게 말씀하시고, 언제쯤 가능하신지 구체적인 날짜를 여쭤보시면 좋습니다.

  • 그냥 갚으라 해야지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랍니다.

    빌려주신건 질문자님이고 질문자님이 당당해야 합니다.

    만약 그걸로 상대방이 뭐라 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그건 더이상 인연을 이어갈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 할수있습니다.

    그냥 갚으라 계속 압박하시는게 맞습니다.

  • 지인이 돈을 못 갚고 있을 때는 먼저 부담 주지 않으면서도 솔직하게 상황을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상황이 어떤지 궁금해서 연락했어"처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갚을 계획을 확인해보세요. 너무 강압적이면 관계가 어긋날 수 있으니, 상황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계속 미루면 같이 갚을 방안을 조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감정적으로 힘들지 않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신뢰를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