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가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많이 고민되는 점이 있어요 전 현재 국비학원을 다니는 중입니다 현재 5월 20일까지 하는 개발자 과정을 듣는 중이에요 근데 저의 경우 5월 15일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반에 또 들어가야해서 14일날 남들보다 좀 일찍 조기수료를 합니다. 현재는 팀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중이구요 그런데 솔직히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나 도움이 안됩니다. 주변 분들에 비해 실력이 많이 뒤처지는 상황이고 조장님도 말하지만 1인분의 역할도 못하고 있다고 하시고 저도 이 프로젝트에서 팀이랑 같이 발맞춰서 따라가는게 많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오히려 제가 잡고 있어서 도움이 안되고 민폐가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오히려 제가 계속 잡고 있으면 안되는 부분 괜히 시간만 지체시킬 것 같아서요 그리고 다음주 목요일부터는 새로운 반에 들어가는데 고민도 해보고 생각을 해보다가 저의 팀을 위해서라도 프로젝트에선 나가고 대신에 제가 실력이 많이 부족하니 스스로 남은 6일동안은 복습을 많이 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 다음과정을 위해서 따라잡을 정도 수준은 만들어놓아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료 기준도 이미 충족되어서 남은 기간동안 결석을 해도 수료에는 지장이 없으니 남은 기간 동안은 도서관엘 가서 개별적으로 복습을 열심히 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는데 이러한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지금 팀프로젝트 다른 사람들 발목 잡는 것으로 판단되면 조기에 팀에서 나가고 부족한 부분 복습하고 다른 팀에 들어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가도 수료가 된다고 하시니 다른 사람 눈치 보면서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남은 기간 도서관에서 개별 복습을 열심히 하는게 더 낫습니다. 질문자님 스스로 무엇이 문제인지 잘 알고 있으니 지금 위기만 잘 넘기면 앞으로 잘 해댄다고 생각합니다.

  • 국비학원들의 경우 완전수료일에 가까워질때쯤에 강사진들이 일자리를 알선해주어 보다 쉽게 취업을 할수있게 도와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이미 수료기준은 충족하셨다고 해도 그런출석내용 하나하나가 강사진들에게 성실함으로 좋은 이미지를 줄수있는 부분이기에 조금 걱정되시더라도 출석을 더 우선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봅니다.

    강사진들 대부분은 원래 전공관련 업무를 하다가 일선에서 물러나 강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라 아직 여러 IT업계쪽에 폭넓은 인맥들을 가지고있는 분들이 많아 강사 추천으로 보다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을 노려 볼수있습니다.

    저도 과거 직업 교육기관에서 여러 전자계통 자격증을 따는 과정을 거쳐본 경험이 있어 말씀드리는 부분이니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