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 가지고 있는 당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과일로 술을 만들 때는 발효주를 만들게 되는데 일반적인 발효주는 효모를 어떤 종류의 도모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긴 하지만 15도에서 18도 정도의 도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높은 도수는 효모가 자기가 만들어 놓은 알코올에 살균돼서 스스로 자멸을 하기 때문에 더 높은 도수를 만들려면 추가적으로 양조용 알코올을 더 부어서 주정강화주로 만들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당분을 발효시켜서 알코올을 만든다고생각하시몃 됩니다 곡류는 이런 당이 없기 때문에 전당이라는 과정을거쳐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