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로 만들 술의 알코올 도수가 높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쌀이나 보리같은 곡물로 만들 술에 비해 과일을 사용해 만든 술의 알코올 도수가 더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일은 곡물보다 일반적으로 당분 함량이 높죠. 알코올 발효는 당분을 효모가 분해하여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를 생성하는 과정인데, 당분이 많을수록 많은 알코올 생성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 과일이 가지고 있는 당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과일로 술을 만들 때는 발효주를 만들게 되는데 일반적인 발효주는 효모를 어떤 종류의 도모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긴 하지만 15도에서 18도 정도의 도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높은 도수는 효모가 자기가 만들어 놓은 알코올에 살균돼서 스스로 자멸을 하기 때문에 더 높은 도수를 만들려면 추가적으로 양조용 알코올을 더 부어서 주정강화주로 만들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당분을 발효시켜서 알코올을 만든다고생각하시몃 됩니다 곡류는 이런 당이 없기 때문에 전당이라는 과정을거쳐 만듭니다

  • 안녕하세요

    쌀이나 보리같은 곡물로 만들 술에 비해 과일을 사용해 만든 술의 알코올 도수가 더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라고질문주셨는데요 재료보단 얼마나 어떻게 증류를 하였느냐에 따라 도수가ㅈ결정됩니다~~^^

  • 안녕하세요.

    과일은 대부분 당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당분은 발효 과정에서 효모가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로

    변환하는데 당분이 많을수록 알코올 농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과일로 만든 술이 알코올

    도수가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술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미생물이 생기게 되고 미생물은 술의 원재료가 발효되면서 나오는 당분을 먹고 그것을 분해해 알콜로 만드는데요.

    곡물보다 과일이 당도가 높은만큼 미생물이 먹고 분해할 당분이 많아 그만큼 알콜도수가 높아지는것입니다.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