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약 뿌리는 차 요즘도 운행을 하는 것인가요?

예전에 막 멀리서 윙 소리 나서 보면 소독약 뿌리는 차가 멀리서 차 뒤에로 연기엄청 뿌리면서 (소독약 연기) 동네 여기저기 엄청 다녔는데 요즘에도 하나요? 최근 몇년간 못 본 것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에는 소독약을 뿌리는 차 뒤로 따라 다니는 아이들도 있었고,

    소독약을 뿌리는 차량 들이 많았었지만

    현재에는 크게 이러한 소독약 차량이 많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소독의 방법이 활성화 되어짐도 있긴 하지만 모기가 기승을 부리는 철에는 간간히 소독차량이 운행 되어지고

    있긴 합니다,

  • 예전에 동네를 다니며 흰 연기를 뿜던 소독차는 최근 들어 보기 어려워진 것이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과거에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요즘에는 거의 운행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과거의 연막 소독 방식은 방역 효과는 있었지만, 살충 성분과 연기가 환경 오염이나 주민 건강에 좋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요즘은 연막 소독 대신 친환경적인 방법이나 분무 소독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즉, 눈에 보이는 연기는 없지만, 좀 더 효율적이고 환경에 덜 해로운 방식으로 방역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수도권지역에서는 이제 볼수없지만 아직 지방에서는 간간히 소독차를 운행한다고 합니다. 소독차가 사라지는 추세라서 쉽게 볼수는 없습니다.

  • 예전처럼 연기 자욱하게 뿌리는 연막 소독차는 요즘엔 거의 보기 어렵습니다.

    환경오염과 건강문제 때문에 대부분 분무식 소독차나 정밀 방역기법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모기, 해충 방역용으로 운행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또 종요한 전동 소형 방역기나 새벽 시간대 집중 소독 방식이 주로 쓰여서 예전처럼 눈에 딀 이링 없기도 합니다.

  • 저희가 사는 중소지역에는 작년까지만 해도 저녁에 한번씩 소독차가 소독을 합니다. 지금은 아직 본격적인 더위가 아니여서 그런지 아직은 안하고 있네요

  • 네 아파트 근린시설 이런곳 제외하고 지역, 주택지는 여전히 소독차가 돌아다닙니다. 개울도 있어서 사실상 모기 번식이 쉬운 상황이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