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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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상당히 민감해진거 같지 않나요?

요즘 사람들이 상당히 민감해진거 같지 않나요?

비상계엄 사태때문인거 같은데요. 비상계엄도 금방 해제되고 탄핵도 통과됐으니 그런 민감하던 분들도 이제는 풀어지겠죠? 그래서 여기저기 회식이나 모임도 취소된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차피 탄핵소추는 찬성으로 통과될 것 같았고, 헌법재판소에서도 신속하게 심리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팽배해, 이제 국민들 마음이 많이 안정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란 사람이 담화할때마다 국민들에게 실망만 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제 누굴 믿고 대통령으로 뽑습니까?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네, 요즘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민감해진 것 같아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비상계엄 사태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준 것 같네요.

    실제로 많은 식당들이 예약 취소와 매출 감소를 겪고 있어요. 종로 일대의 한 식당은 46명 자리를 예약했던 손님들이 취소했고, 다른 식당들도 송년회와 회식이 줄줄이 취소되는 상황이라고 해요. 어떤 자영업자는 "IMF 때처럼 힘들다"라고 할 정도로 타격이 크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민감한 반응은 자연스러운 거예요. 우리나라는 원래 집단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사회적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특히 이번처럼 큰 사회적 변화가 있을 때는 더욱 그렇죠.

    다행히 계엄이 해제되고 상황이 안정되어가고 있으니, 조만간 사람들의 불안한 마음도 조금씩 풀어질 것 같아요. 하지만 완전히 회복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비상 계엄령이 해제가 되고 탄핵이 가결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이 안심하고 있으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비상 계엄령으로 인해서 많은 것들을 잃은 것 같습니다 회복하는 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 아무래도 경제상황이 안좋다 보니 사람을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게 되고

    가장큰건 코로나를 겪으면서 사람들에 교류가 오랜시간동안 끊어져서

    다시 전처럼 사람간에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거같아요

  • 맞습니다. 최근 사람들이 민감해진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 비상계엄 사태나 정치적 긴장 상황이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주었을 수 있고, 이로 인해 사람들의 반응이 예민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사회적 상황이나 대중문화의 변화도 민감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안정되면 점차 그런 감정들이 풀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식이나 모임 취소는 그런 불안감의 표현일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