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않했는데 점수가 좋게 나왔습니다.

군재대하고 수능봐서 공부도 않했답니다.130점 받고 전북대 가라 했는데 어떻게 4년 다니냐고 생각하고 인하공전 간 사람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은것 같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능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수능을 잘 보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기본적인 공부머리나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이 기억나는 경우가 대표적이죠 그리고 130점으로 인하공전에 들어가기는 어려울 거 같지만 갔다면 그것도 운이 엄청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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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30점인데 인하공전이라뇨,,,? 머리도 좋을 뿐더러 운도 따라 준거같아요.
    시험과 합격에는 운도 중요하더라구요,,!!

  • 그정도면 머리가 아주 비상한 양반인게 분명하구만요 공부도안하고 그정도 점수를 냈다는건 기본적으로 타고난 머리가 있단 소린데 사실 대학가는게 성적만으로 다 결정되는건 아니지만서도 본인이 가고싶은곳 가서 잘다니면 그게 장땡이지요 아무리 주변에서 전북대 가라해도 본인 생각이 확고하면 인하공전 가서도 충분히 제몫하며 잘살겁니다요.

  • 공부 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수능 점수 130점 받고 인하공전 간 것은 머리 좋은 것도 있지만 운도 따라준거 같습니다. 그 사람은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보기 문맥 파악하거나 상식적인 논리 구조 통해 정답 찾아내는 추론 능력 좋고 수능 같은 시험은 단순 암기보다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한데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책 많이 읽지 않았어도 상황 본질 파악하는 핵심 파악 능력 뛰어난 사람입니다.

  • 실제로 공부를 정말 안한것인지는 해당 본인만 알겠지만 정말 머리가 나쁘지 않은 이상 어느정도 공부를 하면 인하공전 갈 정도는 될거에요

  • 공부를 하지 않아도 점수가 잘 나오는 사람들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그건 극히 일부에 가깝고 대부분은 공부를 해야 점수가 나오고 공부를 해도 점수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보다는 나의 페이스에 맞춰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