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머리카락을 탈색하면 흰색이 아니라 노란색인 이유는?
성별
남성
나이대
50
보통 사람이 노화를 겪거나
아니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된 경우에
머리가 하얗게 새면서
새치가 되거나
아예 하얗게 백발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머리에 멜라닌 색소가 더이상 생성이 안되서 그렇겠지요
그렇다면
염색이 아닌 탈색을 할 경우
머리카락의 멜라닌을 화학적으로 다 뽑아버리는 것일텐데
실제 탈색을 하게되면
머리가 새서 하얗게 되는 색상과는 달리
노란색으로 변하던데요
이는 과학적으로 어떤 원리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 지식인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 입니다.
원래는 탈색을 하면 하얀색으로 되는 것이 맞습니다.
노랗게 되는 것은 머릿결이나 빛반사 등에 의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얀색이라고 또 완벽한 하얀색이라기 보다 검은색이 빠진 것이라 탈색 후 남은 색은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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