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가 껌바라는 아이스크림이 있었다는데 ..아이스림 잡는 곳이 껌이 있엇다는데

사촌언니가 껌바라는 아이스크림이 있었다는데 ..아이스림 잡는 곳이 나무가 아니라 껌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

맞나요 ??ㅎㅎㅎ 파란색 비닐을 벗기면 핑크색 풍선껌이 있었대요 ㅋㅋㅋ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면 풍선껌을 먹을수있대요 씹으면 씹을수록 차가운 입안에서 단단하게 씹히던 식감에 아구가 아플 정도로

씹었대요 그리고 풍선껌이 점점부드러워지면서 풍선이 푸~~우 하고 크게 불어졌대요

그아이스크림 이름이 진짜 껌바 였나요 ?

무슨 맛이엇을지 궁금 하더라구요

아시는분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껌바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아이스크림 이름입니다. 아주 오래전 껌바라는 이름으로 포장지에 가위 표시가 있고 포장지를 뜯으면 안에 분홍색으로 된 아이스크림이 있었는데 맛은 정확하지 않지만 엷은 딸기 맛이였을 겁니다. 질문처럼 손잡이가 나무가 아닌 둥글고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었고 안에 분홍색 풍선껌 4개정도 들어 있었습니다. 자매품으로 알껌바도 있었습니다.

  • 아이스크림 다 먹고 나면

    손잡이를 열어서 껌을 씹는

    것이였지요

    1990년대~2000년대 초반에 인기 있었어요

    그래서 어릴 때

    아이스크림 잡는 데 손잡이에 껌이 있었는데요

    위생상 안좋다 하여서 단종

    되었답니다

  • 껌바는 모르겠으나 있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먹었던 것 중 플라스틱바로 된 아이스크림이 있어 그 바안에 츄잉껌같은게 있긴 있었습니다

  • 추억의 아이스크림이네요~ 손잡이부분이 플라스틱 관이었고 그안에 코팅된 작은 껌들이 들어있었어요~ 씹을때 단단했던 기억이 납니다.

  • 정확한 이름은 '알껌바' 같아요. 지금은 단종됐지만 90년대에 인기 있었던 상품이에요. 이제는 추억의 아이스크림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