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를 “배꼽 쪽으로 살짝 끌어내린다”고 할 때, 그 방향은 등 쪽을 의미하는 파란색 표시 방향이 아니라, 복부 쪽 즉, 빨간색 화살표 방향을 가리키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갈비뼈는 몸 앞부분 쪽으로 약간 당겨서 닫아주는 동작입니다.
등쪽(파란색 방향)으로 당긴다면 오히려 갈비뼈가 벌어지는 느낌일 수 있어요. 따라서 갈비뼈 닫힐 때는 빨간색 화살표처럼 배꼽 방향, 즉 몸의 앞쪽 방향으로 부드럽게 당겨주는 것이 맞습니다.
이때 너무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본인 몸에 맞게 조절하며 해주시면 좋아요.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세와 감각이 익혀질 거예요.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